롯데) 김태형 감독은 "작년에도 마찬가지였다. 부상 선수들이 돌아오니까 잘해주던 백업들이 주전 왔다고 뒤로 빠지더라"고 아쉬워 하면서"주전이 어디있나. 내가 나가면 주전이지. 팀 동료들이 한 경기 승리를 위해서 다 집중하는 건 좋지만 내 자리는 내가 싸워서 이겨야 한다"고 백업 선수들의 투쟁심을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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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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