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겜 앞둔 9월 기사인데
나균안의 종전 개인 한 경기 투구수 기록은 115구였다. 그리고 이 기록은 바로 직전 등판이던 지난 9월 6일 울산 삼성전이었다. 6일만의 등판에서 곧바로 최다 투구수 기록을 다시 경신해버린 것이다.
이 대행은 아시안게임 차출을 앞두고 있는 박세웅을 지난 4일 두산전(4.1이닝)에서 104구를 던지게 한뒤, 불과 4일 휴식만에 등판한 9일 NC전(6.2이닝)에서는 112구를 던지게 했다.
이래서 매기들이 그때 빨리 차출해가라고 했다는거구나
사람 아니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