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는 얼라들 활약에 눈 돌아가다가 달려가서 뜬공 잡는 묵직한 존재감 한 방이 쾅 다시 들어온 느낌 순간 선배 베테랑의 무게감이 겹쳐보이면서 2000년대 중반 짐승 모습이 확 생각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