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양석환은 틀드 되고 3개월 만에 감독님이랑 나랑 잘맞는다 한놈임
무명의 더쿠
|
19:06 |
조회 수 454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내야수 양석환(30)의 넉살에 웃음을 터트렸다. 양석환은 지난 3월 말 LG 트윈스와 트레이드로 두산에 왔다. 김 감독과 한 팀에서 생활한 지는 3개월 정도 됐다. 굳이 인연을 찾자면 신일고 동문이긴 하지만, 까마득히 차이 나는 선후배 사이다. 그런 양석환이 "감독님과 성향이 잘 맞는 것 같다"고 하니 김 감독은 "나랑 얼마나 봤다고 잘 맞는대"라고 답하며 웃었다.
깔깔
근데 진지하게 말하면 자기 공격적인데 감독님 성향도 그렇다 선수들이 이 타이밍에 쳐도 되나 생각하면 타이밍이 꼬여서 안된다 근데 감독님이 그런 고민 안하게 확신줘서 잘친다 한거긴 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