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찬호 형이 5회말이 끝나고 나서 선수단 미팅을 했다"고 뒷 이야기를 밝혔다. 5회까지 무득점으로 가로막혀있던 사이. 후배들을 독려한 박찬호는 6회초 이닝 선두타자로 자신의 타석이 다가오자, 자신이 볼넷을 골라 걸어나가면서 집념을 보여줬다. 그리고 곧장 2루 도루를 성공시킨데 이어 상대 폭투까지 노려 3루를 파고들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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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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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넷 나가고 선수단 향해서 박수치고 한 게 소집 직후구나
타이밍박 베테랑박 굿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