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아 사걀 어제 룰동 맹구가 혼낸거 모르고 혼냈는데 중계에 잡혀서 읍택이 피해다닌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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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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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 후 더그아웃에서 한승택은 이 감독에게 혼났다. 이 감독은 “승택이가 못 봤다고 하더라. (경민이가) 3루 밟는 것을 가려져서 못 봤다고.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 한거였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냉정히 따지면 경민이가 (3루주자를) 몰고 왔어야 된다. 바로 던져버리니까 승택이는 착각을 한 거다”라고 덧붙였다.
이 감독은 "조금 전에 (감독실에서) 어제 경기 재방송을 보고 나왔다. 나는 김현수가 이미 잡도리 한 걸 몰랐다. 이미 현수에게 혼나고 멘붕이 온 애를 내가 또 뭐라해서, (계속 중계화면에 나와서) 민망하다. 지금 승택이 피해 다니고 있다"고 웃으며 한승택에게 미안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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