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리빌딩 버튼 누르는게 맞았는데 모두가 알다시피 ㅋ 그 상태로 3년을 보내며 너무나도 중요한 시간들 날려먹었는데 올시즌 아무리 준비 잘했고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그 여파 당연히 남아있는걸 넘어 올해는 본격적인 리빌딩 정확히는 리툴링 시즌이라 특히 야수진 자리잡는데 시간 걸릴꺼라고봐
문제는 엥쾅 기용 유연성과 구단도 성적 여전히 포기를 못할텐데 이러면 계속 딜레마에 빠지는거 반복일거라 두달 정도 치루면서 솔직히 우린 올시즌 방향성 정말 확실히 정해야 한다고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