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28일 경기에서 김원중은 최고 구속이 140km 초반대에 머무는 등 불안한 모습을 노출했다. 김 감독은 "구속이나 구위가 아직 덜 올라갔다고 봐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안 던질 수는 없다. 던지면서 올려야 한다. 지금 나가서 맞고 그런 건 어쩔 수가 없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그러면서 28일 세이브 상황에 대한 뒷이야기도 전했다. 김 감독은 "일부러 박정민을 가장 뒤에 빼뒀다. 여차하면 투입하려고 했다. 윤성빈 역시 준비가 되어있었다. 다만 윤성빈이 나갈 상황은 아니라고 봤다"고 밝혔다.
어우 어제 그상황에 뚠빈은 끔찍했을거같네여..
튼동말대로 지금 맞는건 어쩔수없다고 봄 컨디션이 100이 아니니 본인이 계속 경기나가면서 감잡아야지 원중이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