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때매 축축 쳐지니까 감정이 오르락내리락 할 일도 없었고 무엇인가에 에너지를 쏟을 일이 없었는데 야구 보면 일희일비하게 되니까 감정이 오르락내리락 하게 되서 우울할 틈이 없고ㅋㅋㅋ
무엇보다 오늘 지면 내일은 이기겠지 하고 오늘 이기면 내일도 이기려나 하고 내일이 그리며 살게 되더라..
솔직히 우울증 생기고부터 내일을 그리며 산적이 없는듯
무엇보다 오늘 지면 내일은 이기겠지 하고 오늘 이기면 내일도 이기려나 하고 내일이 그리며 살게 되더라..
솔직히 우울증 생기고부터 내일을 그리며 산적이 없는듯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