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제 개막한거니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엘지) 정식 구단 결과 / 감독 인터뷰 오늘이나 내일 나오려나..?
- 09:34
- 조회 0
- 잡담
-
- 엘지) 우리팀도 팀인데 영찬이 개인으로보면 너무 좀 그렇당...
- 09:33
- 조회 32
- 잡담
-
- kt) 일하면서 야구 분석 유튜브들 보고 있는데
- 09:32
- 조회 31
- 잡담
-
- 키움) 뱅 은퇴식 진짜 아쉽고 짜치고 짜증나고 하는데
- 09:32
- 조회 44
- 잡담
-
- 키움) 야구 꿈나무가 꼭 알아야 하는 지식! 메이저리거 '이정후 등장!' | 2025 KBO 의무위원회 세미나
- 09:32
- 조회 17
- 스퀘어
-
- 두산) 근데 김윤아 = 자우림으로 아는 곰이나 둥이들도 꽤 있더라 ʕ 𓏗 ᴥ 𓏗 ʔ 드럼만 객원일 껄
- 09:32
- 조회 56
- 잡담
-
- 한화 감독 왤케 짤릴것같지? 기자들 논조가
- 09:32
- 조회 96
- 잡담
-
- 기아) 마마 네일 완봉해줘
- 09:32
- 조회 24
- 잡담
-
- 두산) 박준순은 이날 19세9개월13일 나이로 구단(OB 시절 포함) 역사상 최연소 끝내기 안타 기록을 갈아치웠다. 2004년 나주환의 19세11개월25일 기록을 2개월 앞당겼다.
- 09:31
- 조회 33
- 잡담
-
- 박병호는 끝내 영결 안준거야?
- 09:30
- 조회 132
- 잡담
-
- 두산) 순이 자우림이 밴드인걸 몰랐다니
- 09:30
- 조회 113
- 잡담
-
- 키움) 정후 락커룸 인터뷰 또 떴다
- 09:30
- 조회 45
- 잡담
-
- 두산) 박준순은 "끝내기는 선두 타자가 중요하다고 배웠다. 박찬호 선배님이 안타를 치고 나가서 기회가 생겼다. 불리한 볼카운트(0볼-2스트라이크)에서 시작했지만, 내가 잘 칠 수 있는 코스는 놓치지 않겠다는 생각이었다. 안타성이라고 생각한 타구가 (좌익수 쪽까지) 빠져서 박찬호 선배님이 득점했다"며 웃었다.
- 09:29
- 조회 39
- 잡담
-
- 기아) 이긴다 이긴다 화수목 다 이긴다
- 09:29
- 조회 45
- 잡담
-
- 키움) 김건희는 "이전 타석에서 잘 안 풀려서 제발 내게 기회가 왔으면 한다고 속으로 되뇌었다. 그 때 감독님이 (앞 타자) 임지열 선배에게 번트 대라고 할테니, 그 뒤에 '큰 거 말고 짧게 하나 칠 수 있냐'고 하셨다. 그래서 투 스트라이크로 카운트 몰렸을 때 나도 모르게 배트를 짧게 잡아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라고 회상했다.
- 09:28
- 조회 35
- 잡담
-
- 한화) "던질 투수가 이들밖에 없나?" 들끓는 커뮤니티, 한화 벤치 향한 팬심도 폭발했다 [FN 이슈]
- 09:28
- 조회 122
- 잡담
-
- 엘지) 진심 류중일 류지현은 잠실에 절대 올생각도 하지말아라 사진만 봐도 거북하니까
- 09:27
- 조회 116
- 잡담
-
- 엘지) 정상적으로 비시즌 거치고 나서였으면 이렇게까지 과부하 안왔지 시발...ㅅㅈㅎ 유영찬은 국대 거부했어야지
- 09:27
- 조회 125
- 잡담
-
- 롯데) 훈조씨 어제 광주에서 돌아올 때 버스 같이 타고 돌아왔대
- 09:26
- 조회 172
- 잡담
-
- 한화) 이에데 아저씨 흑화했구나
- 09:25
- 조회 204
- 잡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