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올 시즌 우리의 목표인 55패 가운데 1패 했을 뿐이다. 일희일비하지 않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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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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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박진만 감독은 “마지막 타석이 다음 경기로 이어지는데 안타 하나씩 나와서 다행이다. 타격 페이스가 더 좋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영웅은 5타수 무안타 4삼진으로 아쉬움을 삼켰다. 이에 박진만 감독은 “어제는 좀 머뭇거리는 모습이 보였다. 김영웅에게도 삼진을 두려워 하지 말고 과감하게 자기 스윙을 하라는 이야기를 건넸다”고 전했다.
김영웅은 5타수 무안타 4삼진으로 아쉬움을 삼켰다. 이에 박진만 감독은 “어제는 좀 머뭇거리는 모습이 보였다. 김영웅에게도 삼진을 두려워 하지 말고 과감하게 자기 스윙을 하라는 이야기를 건넸다”고 전했다.
박진만 감독은 8회 대타로 나서 적시타를 날린 2년 차 외야수 함수호에 대해 “캠프 때부터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 주전 멤버를 위협할 만한 타격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또 “어제 막힌 혈을 뚫어줬다. 중요한 상황에서 좌타 대타로 기용하거나 주전 외야수가 부침을 겪을 때 선발 출장 기회를 줄 것”이라고 말하며 올 시즌 함수호의 역할이 커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박진만 감독은 “올 시즌 우리의 목표인 55패 가운데 1패 했을 뿐이다. 일희일비하지 않는다”고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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