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풀리는 경기는 막 덩달아 신나고 좋은데 안 풀리는 경기는 막 곱씹고 지적하고 가끔은 억까같은 말도(특히 볼배합 훈수) 해서 더 스트레스 받더라고 차라리 중립(?)적인 건 환기라도 돼서 나은데 결국 주섬주섬 티빙 켰다 마지막엔 탈주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