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구단은 "버하겐은 최고 154㎞/h, 평균 149㎞/h의 직구를 바탕으로 체인지업, 커터, 스위퍼 등 다양한 구종을 구사한다. 특히 좌우 타자를 가리지 않고 활용 가능한 스위퍼와 체인지업을 결정구로 갖추고 있으며, 안정적인 제구력을 강점으로 평가받는다"고 밝혔다.
KBO리그 출범 후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해 계약이 취소된 외국인 선수를 다른 구단이 데려온 건 극히 이례적이다.
이는 NC 구단의 상황과 맞물려 있다. 에이스였던 라일리가 개막 직전 갑작스러운 부상을 당하면서 상황이 급박했기 때문이다. 구단 관계자는 "(개막 직전 부상 이탈로) 시기가 맞아떨어졌다. 현 단계에서 데려올 수 있는 최고 자원"이라고 말했다.
6주만 잘 버텨줘 잘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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