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개막전 최다안타 타이기록에 놀랐다. "경기 끝나고 들었는데 너무 영광이다"라는 이강민은 친구인 오재원도 3개를 쳤다고 하자 자신의 일마냥 기뻐했다. 오재원과 라이벌 구도가 생길 수도 있다는 말에 "너무 친한 친구여서 그런 라이벌이 되는 것도 재밌고 같이 더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오히려 반겼다. 인터뷰 중이 한화의 11회초 수비여서 11회말 오재원이 한번 더 타석에 들어설 수 있다고 하자 이강민은 "재원이가 하나 더 칠 수 있겠네요"라더니 안타를 쳤으면 좋겠냐고 묻자 "쳤으면 좋겠다. 응원한다"라고 밝게 말했다.
잡담 수리야 우리 얼라가 한말 봐봐 ◔▾◔ 재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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