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아버님의 영향으로 롯린이로 자라 야구 인생을 살아왔으며 제31회 아시아 야구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와 에이스답게 대학야구 왕중왕전 결승전에만 참가해 어쩌라고 막았잖아를 시전해 우승을 따냈으며 롯데 자이언츠에 지명되어 대졸답게 인터뷰도 잘하고 날카로운 체인지업으로 공격적인 피칭을 잘하며 김원중을 존경하고 4년간 술을 안 마셨을 정도로 야구에 진심이며 2026년 3월 28일 개막전에는 9회 말 세이브 상황에 등판해 혹독한 데뷔 전을 치르게 되어 보는 롯데 팬들의 피를 말리게 하였으나 정작 본인은 만루에 웃어 보이며 롯데 구단 최초로 신인 개막전 세이브를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