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몸을 풀었을까. 박정민은 "초반에 나갈 수 있다고 이야기를 들었다. 3회부터 조금씩 움직이다 5회쯤 공 던지기 시작하고, 풀다가 쉬다가 하다가 마지막에 올라왔다"고 했다.그랬는데도 넘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