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티켓 없는데 가고 싶어서 집에서 징징 거리다가ㅠㅠ 멋진 야푸랑 함께 해야지 하고 빵집 가서 디저트 사와서 침대에 누워서 야구방 들어갔는데 나눔 글이 있지 뭐예요ㅠㅠ
난 2덬이었는데 내가 받을 수 있어서ㅠㅠ 육성으로 소리 지르고 진심 댓글 달고 10분이 뭐야... 여튼 그냥 바로 옷 입고 유니폼 챙기고 주섬 주섬 수건 챙기고 튀어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느껴보는 3루 잠실의 햇빛 진짜 대단했다!!!! 그래도 개막전에 내가 함께 할 수 있어 좋았고
막판에 넘 신나서 목 다 쉬었음ㅋㅋㅋㅋㅋ
천사둥이 덕분에 메달도 받고 개막전도 보고 넘넘 즐거웠어!!!!
진짜 너무 너무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