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개막전 대타 오태곤은 누구도 부럽지 않은 최강 타자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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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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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히어로는 단연 오태곤이었다. 7회 대타로 경기에 투입된 오태곤은 2타수 2안타 3타점으로 역전극 선봉에 섰다. 오태곤은 지난 시즌 개막경기 두산 전에서도 SSG가 4대 5로 끌려가던 8회말 1사 1루에서 대타로 나와 이영하 상대 역전 2타점 홈런을 날린 바 있다. 2년 연속, 개막전 역전승의 한가운데에 오태곤이 있었다.
작년 개막전때도 오태곤이 영웅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