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태양은 종아리 부상으로 페이스가 떨어졌고, 장두성은 9번에 뒀다"며 "일단 레이예스가 1번에서 출발하고, 한 바퀴를 돌면 장두성-레이예스가 될 수 있다. 레이예스 뒤에는 손호영과 윤동희를 붙인다"고 설명했다.태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