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 감독은 한동희의 수비력 향상 질문에 "좋아지긴 했다"면서도 "가끔 평범한 플라이를 2m 앞에 떨어뜨리릴 때가 있다"며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동희가 멘탈이나 집중력 면에서 좀 더 강해졌으면 좋겠다. 경기력이 한결같이 유지되어야 하는데 기복이 있는 점이 조금 아쉽다"며 꾸준함을 요구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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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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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 뒤에는 선수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깔았다. 김 감독은 한동희에 대해 "잘 터지면 외국인 타자급"이라며 높이 평가했다. 그는 "한동희는 우리 팀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선수"라며 "첫 단추를 잘 끼우는 것이 중요하다. 타석이나 수비에서 초반에 좋은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면 그 흐름을 타고 쭉 잘 갈 수 있는 선수"라고 기대했다.
끼발ㅋㅋㅋ평범한플라이를 2m앞에 떨어뜨린대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덩이야 홈런챙겨서 오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