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 감독은 “엄상백이 작년의 아쉬움을 털어내기 위해 비시즌 동안 얼마나 큰 노력과 마음고생을 했는지 잘 알고 있다”라며 “운동이라는 것은 노력한 만큼 반드시 보상받게 되어 있다. 올해 엄상백이 제 몫을 해준다면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신뢰를 보냈다.
무명의 더쿠
|
12:01 |
조회 수 255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228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