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영·김윤식" LG 2연패 위해 누가 미쳐야 할까, 캡틴과 투수 조장은 왜 이들을 뽑았나
두 선수 모두 똑같이 투수를 선택했다. 박해민은 김윤식, 임찬규는 손주영이었다.
박해민은 "윤식이가 4월에 제대를 하면 트레이팅 파트에서 투수들 관리를 잘해준다. 그러면 윤식이가 중간에도 들어갈 수 있고, 선발 구멍이 났을 때 선발에도 들어갈 수 있다. 선발 투수가 한 턴 쉬어가야 할 때 윤식이가 던져주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며 "지금 투수들의 전력이 좋은데 윤식이가 2023년 (이)정용이가 했던 역할처럼 해준다면 투수들이 조금 숨통이 트이고 지치지 않고 계속해서 갈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윤식기가 키플레이어가 되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손주영을 뽑은 임찬규는 "잔부상 없이 풀타임을 소화한다면 15승 이상도 가능한 선수다. 올해 그 포텐이 꼭 터졌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작년에 포텐이 터진 게 아니냐는 질문에 "더 잘할 수 있는 선수다. 강한 공과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포텐만 터져준다면 올해 더 좋게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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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아 윤식아 건강히 ㅎㅇㅌㅎㅇㅌ (و ♧˃̵ᗝ˂̵)☆˃̵ᗝ˂̵)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