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음... 엄마랑 같이 위팍가는 겸사겸사해서 갔는데 엄마도 인정함나는 가게명만 보고 뭔가 작은... 현지인 맛집 이런거 생각했는데무슨 3층인가 대따 큰 건물이 주택가에 있었음안에 들어갔더니 (추정)김경자님이 개량한복 입고 있었음암튼 맛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