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은 패션 감각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하다. 최근 헤어 스타일은 귀엽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관련 질문에 그는 "머리가 답이 안 나온다. 내가 스타일링을 하고 다니지 않아서 그렇다"며 "뿌리 파마를 해도 일주일 정도는 괜찮다가 없어진다. 야구하면서 모자를 많이 써서 그런 것 같다. 다시 이상해지는 과정이 반복된다"고 답했다.
이어 "머리카락을 기르고 싶긴 한데 기르는 도중에 답이 안 나오는 경우도 많이 생기더라. 지금은 계속 그런 상태다"며 "진지하게 고민하는 것은 아니다. 가끔 생각하는 정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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