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27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피원하모니 테오는 오는 3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펼쳐지는 한화이글스와 kt wiz 경기에서 시구와 애국가 가창에 나선다. 대전 출신인 테오는 한화이글스의 오랜 팬임을 꾸준히 드러내 온 바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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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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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서 의미 있는 시구에 나서게 된 테오는 “좋은 기회로 어렸을 때부터 팬이었던 한화이글스에서 시구를 하게 돼 감사하고 기분이 좋다. 시즌이 새로 시작하는 만큼 선수분 모두 파이팅하시고, 제가 승리 요정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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