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다른 팀 선배 원태인(26·삼성)에게 노하우를 묻는 등 곽빈이 노력한 걸 누구보다 잘 안다. 기자님 태인이가 후배입니다요ㅋㅋㅋㅋㅋㅋ https://naver.me/Fae4HG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