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길면 다른 날 갔을텐데 ㅋㅋㅋ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내가 받으려는 시술을 할 수 있는 사람이
1명 뿐이라 기다려야된대
근데 1시간을 기다려도 금방 끝난다던 게 안끝남
영원히 기다림
기다리다 빡치고 빡쳐서 벨 누르니까
그제야 와서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그러는데
얼마나 더?..ㅋ
거기서 진짜 딱 ... 하... ㅎ 그래서 걍 신발신고 취소하고 나옴
심지어 취소하면서 미리 말씀하셨어야되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내가 예약할 때만 해도 괜찮았대..ㅎ
그리고선 취소해드릴까요? 이러고 가만 있음ㅋㅋㅋㅋ
진짜 웃기지도 않고 지금 피부는 실컷 클렌징하고
아무것도 안발라서 건조~하고 ㅋㅋㅋㅋ
진짜 이런 피부과 처음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