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마 찬규 선수가 단장님 지갑 털겠다고 살려줬지만 튼동 방아쇠랑 염감 먼.작귀랑 해서 앞에 감독파트는 좀 웃겼는데 올해 선수 토크 파트는 원래도 미데 노잼인데 더 재미없는 질문들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