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영하는 선발 시킬거임 최민석 최승용이 이번에 말도 안되게 잘하지 않는 이상은 영하 우선일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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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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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지난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시범경기를 앞두고 "우선 이영하는 선발을 했던 투수"라고 말했다.
이어 "모든 팀들이 그렇지만, 선발진에 외국인 의존도가 높은 편이고 선발투수가 무너지면 팀 전체의 경기력이 안 나오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선발 자원을 무조건 만들어 놔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고 설명했다. 올 시즌부터 도입된 아시아 쿼터도 영향을 미쳤다.
김 감독은 "이영하가 맡던 불펜의 약화가 고민되긴 했지만, 아시아 쿼터 타무라(32)가 합류해 몇몇 선수들과 함께 필승조를 맡을 수 있기 때문에 이영하는 선발 역할을 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영하의 선발 복귀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이번 시범경기 등판이 썩 만족스럽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게 최근 영하 선발 관련 인터뷰인데 그냥 원형이 논조가ㅇㅇ 셋 다 맘에 안든다 그치만 영하는 선발 역할을 해줘야한다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