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지만 '올 토너먼트 팀'에서 제외된 선수들을 대상으로 '세컨드 팀'을 선정했다. 문보경이 1루수로 이름을 올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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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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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 기자는 "WBC가 막을 내리고 메이저리그 정규시즌이 막을 올린다. 새 시즌을 시작하기 전에, 세계 최고의 야구 국제대회인 WBC를 다시 돌아보고 싶었다. 이미 MVP 마이켈 가르시아(캔자스시티 로열스)가 이끄는 올 토너먼트 팀이 발표된 가운데, 오늘은 세컨드 팀을 선정해봤다. 세계에는 기억될 만한 자격을 갖춘 선수가 많다"고 썼다. 1루수 부문 수상자로는 문보경을 꼽았다. 클레어 기자는 "문보경은 도쿄 풀에서 맹활약하며 한국이 마이애미행 비행기에 오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한국은 홈런을 칠 때마다 마이애미행 비행기를 의미하는 세리머니를 펼쳤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문보경은 홈런 두 개를 포함해 11타점으로 조별 라운드 기록을 세우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체코전에서 만루홈런을 쳤고, 호주전에서는 중요한 2점 홈런을 때렸다. 한국은 8강 진출을 위해 그 모든 점수가 절실했다"고 소개했다.
ദ്ദി(♧・﹏・)ദ്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