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기자: 인터뷰 마지막 질문으로 감사 인사를 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지 물었다. / 민균 :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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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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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균은 “저를 야구하는 데까지 계속 키워주시고 뒷바라지해 주신 어머니 아버지 누나 그리고 친척들 다 모두 감사하고, 제가 2군에서 시작한 만큼 2군에 계신 이병규 감독님, 황현철 (QC)코치님 그리고 강동우 타격코치님, 수비 쪽에 양원혁 코치님, 윤진호 코치님 그리고 주루 쪽에 정주현 코치님, 양영동 코치님까지 모두 다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제가 2군에서 잘하고 있을 때 기회 주신 염경엽 감독님께도 너무 감사드리고 처음 올라와서 긴장이 됐는데 그때 옆에서 1군 코치님들이 모두 편하게 하게끔 만들어 주셔서 그분들께도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줄줄이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감사인사개뚱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