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노시환, 화끈한 한화 야구 약속! …"타자들이 더 힘내줘야, 우승 꼭 하고 싶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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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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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은 지난 24일 훈련을 마친 뒤 "시차적응은 다 끝났다. 아픈 곳도 없고 몸 상태도 좋다"며 "개막전을 앞두고 조금씩 조금씩 (타격감이) 잡히고 있는 것 같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시환은 "지난해 아쉽게 우승을 못했다. 올해 우리 팀 타선이 강해졌기 때문에 우승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졌다. 나도 열심히 준비했다"며 "내 앞뒤로 든든한 타자들이 있어서 더 편안하게 타석에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못 쳐도 어떻게든 타자들이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 "우리 팀이 작년보다는 조금 더 화끈한 야구를 보여드릴 수 있게 준비하고 있다"며 "지난해 한화는 투수들과 수비가 엄청 탄탄했다. 올해는 당연히 투수들도 잘 던지겠지만, 타자들이 더 힘을 실어준다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990259
시시야 올해 언언이랑 같이 반지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