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자리도 지하철처럼 된 좌석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창문 열수있었던거 기억남....
정해진좌석같은거 없었고 그냥 지하철표처럼생긴 티켓끊어서 자리있면 앉아가고 아님 서서가고 ㅋㅋ
대구덬이라 시골갈때 가끔탔었는데 대구에서 청도까지 두시간인가 걸렸던기억남..
그거 자리도 지하철처럼 된 좌석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창문 열수있었던거 기억남....
정해진좌석같은거 없었고 그냥 지하철표처럼생긴 티켓끊어서 자리있면 앉아가고 아님 서서가고 ㅋㅋ
대구덬이라 시골갈때 가끔탔었는데 대구에서 청도까지 두시간인가 걸렸던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