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지방팀인 롯데 자이언츠의 경우 선수들을 위해 따로 훈련장을 빌렸다. 롯데는 전준우와 윤동희가 대표 선수로 참석했는데 롯데는 개막전이 마침 서울 잠실구장에서의 LG 트윈스전이었다. 팀 훈련에 참석하기 위해 다시 부산에 내려가려면 동선이 꼬인다. 그렇다고 이틀 이상 훈련을 안할 수도 없는 노릇. 롯데 구단에서 인근 고교 야구부에 협조를 요청했고, 전준우와 윤동희는 팀 훈련 대신 해당 고교 야구부 훈련 시설을 활용해 개막을 준비해야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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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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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롯데 선수들 이렇게 함
이게 비단 작년만 이랬겠냐고 지방팀 선수들한테 불만 나올수밖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