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콘 보러 가야하는데 남편이 허락(!)을 해줄지 고민이다 이런 글이나
레시피 공유글에 나도 맛있게 먹었고 가족들도 잘 먹었다 정도로 쓰면 될 걸 우리 남편이 어쩌고 저쩌고 엄지척 했더라라고 댓글 다는 거 같은 거
기혼 글은 아니지만 남자 파트너에 자아 의탁 유명한 사레라 예시로 들자면 무슨 무슨 직업가진 남자의 여친은 어떤 이미지야? 이런 글 같은 거
의외로(?) 야구방은 이런 식의 기혼 셀털은 거의 못 봄 야구장르 특성상 연령대폭 넓을텐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