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알뱃시절 고교때 잘하다가 프로 와서 적응못하고 망한건 잔인하게 느껴져도 걍 재능의 한계라고 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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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
조회 수 46
프로 와서 나무배트 쓰면서도 잘치던 고교타자들이 없었으면 잘친 타자가 아무도 없었어야지ㅋㅋ 정작 보면 홈런 뻥뻥 치던 강타자들은 저때가 더 많았음
구단 입장에서야 지명할때부터 그런 리스크들 안 짊어져도 되고 어느정도 변별력 갖춘 상태에서 뽑을수 있으니까 지금을 선호하겠지만 알뱃이 맞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