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눈에 띈 이름은 신재인이다. NC가 선택한 전체 2순위다. 성적이 말해준다. 시범경기 12경기에서 0.310, 1홈런, OPS(출루율+장타율) 0.912를 기록했다.
특히 14일 키움전에서는 1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초구를 받아쳐 담장을 넘겼다. 시범경기 선두타자 초구 홈런은 2001년 이후 여섯 번째다. 여기에 왼손 투수 상대 타율 0.462를 찍으며, 완성형 타자의 모습을 보였다.
상대 유형을 가리지 않는다. 사령탑 역시 만족스럽다. 이호준 감독은 “신재인은 이미 준비된 선수”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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