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그 아래다. 커리어 내내 홈런과는 거리가 멀었던 두산 베어스 정수빈, KT 위즈 한승택, 롯데 자이언츠 신윤후 등이 나란히 2개씩의 홈런을 때려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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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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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시즌에서 정수빈의 한 시즌 최다 홈런은 6개. 한승택과 신윤후는 지난 3년간 1군 경기에서 홈런이 없었다. 이런 타자들까지 신나게 담장을 넘기면서 탱탱볼 의심을 더 키운 면이 있다.
아 쌰갈.. 우리 팀 선수가 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