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경동안 열심히 먹어봤슨
참고로 본인은 신라면도 안/못먹는 맵찔이임
동행인은 불닭도 턱턱 먹는 맵고수
1. 카츄마마
김볶돈, 투움바우돈
전혀 맵지 않음.
특별히 맛있지도 않고, 음식이 전반적으로 식어서 나오는게 좀 아쉬웠음.
그래도 돈까쓰, 볶음밥은 식은 와중에도 기름지지않고 바삭해서 좋았음.
2. 샤오마라
판다세트
조금 먹다보니 맵찔이에게는 꽤 매웠음.
맵고수는 잘먹음.
구성에 비해 가격이 많이 아쉬웠음. 꽃빵이나 옥수수알꼬치나...
그리고 꼬치가 다 차가움. 신규중 제일 불호...
3. 땅땅강정
허브간장맛
소스가 과하지 않고 무난한 맛.
떡사리가 약간 들어가 있음.
떡으로 양을 채우려고 하지 않고 적당히 들어있는것은 좋았음.
4. 마성스낵
소떡소떡
무난한 맛.
호떡감자볼
감자치즈볼 안에 호떡속이 들어있음.
5알정도 나오는데 크기가 커서 다 먹으니 배가 불렀음.
단 것을 별로 안 좋아해서 두개정도 먹으니 물리는 감이 있었음.
5. 쏘쏘사라다
쏘쏘 콘베이컨 계란사라다, 쏘쏘 햄버거
모든 메뉴에 고춧가루가 토핑으로 올라가 있어서 살짝 매콤한게 킥이 됨.
맵고수는 매운맛을 전혀 느끼지 못함(파프리카 가루 아니냐고 함)
작지만 나름 실하고 맛도 가격도 괜찮아서 가볍게 먹을만 할듯.
6. 뉴욕양꼬치
뉴욕양꼬치
얘는 내 기억에 신규는 아닌거같은데 맞나? 아닌가? 암튼 난 이번에 첨 먹어봤음.
소스가 많아서 조금 느끼함.
밑에 채소 많이 깔아주고 감자튀김도 꽤 들어 있어서 둘이 먹을만 했음. 혼자 먹기엔 좀 많은듯.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