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최형우는 28일 개막전에서 타석에 들어서는 순간, 추신수 SSG 랜더스 보좌역이 가진 KBO리그 타자 최고령 출장(42세 2개월 17일) 기록을 경신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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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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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이 아니다 최형우는 안타와 홈런을 칠 때마다 추신수가 남긴 이 부문 최고령 기록(안타 42세 1개월 26일·홈런 42세 22일)을 갈아치운다.
통산 타점 1위(1천737타점), 통산 루타 1위(4천426루타), 통산 2루타 1위(543개)를 달리는 최형우는 역대 최초 1천800타점과 4천500루타, 2루타 550개 기록에도 도전한다. 또한 올 시즌 82개의 볼넷을 얻으면 양준혁(1천278개·은퇴)을 넘어 역대 통산 최다 볼넷 신기록도 세운다.
통산 타점 1위(1천737타점), 통산 루타 1위(4천426루타), 통산 2루타 1위(543개)를 달리는 최형우는 역대 최초 1천800타점과 4천500루타, 2루타 550개 기록에도 도전한다. 또한 올 시즌 82개의 볼넷을 얻으면 양준혁(1천278개·은퇴)을 넘어 역대 통산 최다 볼넷 신기록도 세운다.
삼성 베테랑 포수 강민호는 3월 안으로 역대 최초 2천5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울 가능성이 크다. 그는 지난 시즌까지 2천496경기에 출전해 이 기록에 4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삼성 김태훈은 역대 최초 7시즌 연속 10홀드를 바라본다.
ㄱㅂㅈㄱ꒰( و ˃̵ᗝ˂̵ )꒱و 시즌 길다
+)추가로 우리 3000승 1번 남음 개막전 산뜻한 출발 가능할까요꒰( Ꙩꙻᴗ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