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실 가는 그 순간에 현타도 오고.. 서러움도 오고.. 밖에선 공 하나에 와악!!! 하는데 나는 여기서 치료나 받고 있고.. 치료 다 받고 들어갈 때 나에게 몰리는 시선도 부담이고.. 쪽팔ㄹ..(›´-`‹ )
뭐니뭐니해도 안맞는게 최고시다..
근데 나는 피했는데도 몸이 얼고 내맘대로 안움직여서 결국 맞은 케이스..ㅠ
뭐니뭐니해도 안맞는게 최고시다..
근데 나는 피했는데도 몸이 얼고 내맘대로 안움직여서 결국 맞은 케이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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