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빼빼마른 20살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되어 행복했던 광주 생활을 마무리하려한다 그래도 떠나는 팀엔 걱정 없다 평생 간직하고 살겠다이런..글 엄청 잘썼고 베댓 두개가 현종쌤이 이제 내 뒤에 없는거야? << 타팀이어도 개슬퍼요ㅜㅜㅜ 성범선수도 진짜가는거야? <<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