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다시 하면 제가 밥을 안 살 수 있다는 자신이 생겼어요. 멤버는 해민이 형, (홍)창기 형에 (신)민재가 껴도 좋겠네요. (천)성호도 보기보다는 잘 먹지만 함께해도 될 정도예요. 해민이 형이나 창기 형이 갑자기 바나나를 두 개 먹으면 “형, 오늘 왜 그래요? 시합 안 뛸 거예요?” 하면서 종종 디스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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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기아)“세계선수권 때 시차가 맞아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경기를 봤다. 야구도 보러 다니고 싶다. 빨리 개막했으면 좋겠다. 지난해 시구 전날 김도영 선수가 부상을 당해서 아쉬웠다. 올해도 시구 일정이 잡혀있는데 지난해보다는 잘 던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