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위 맘에듦
- 퀵모션이 길다: 줄일 수 있다고 함. 원래 4초대였는데 기아전에서 2초정도로 줄어듦.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속이나 제구력 저하 없었음
- 기대해볼만한, 트렌드에 맞는 선수.
2. 신인선수 3인방
- 작년 주원이 칭찬했던 것처럼 올해는 신재인 칭찬 예상
- 기본적으로 야구 잘하고 인성 좋고 태도 좋음.
- 강한 피드백도 잘 받아들이고 어떻게든 그걸 잘 이행하려는 태도가 훌륭
- 자기만의 목표설정이 구체적이어서 좋았다.
- MZ에 대한 편견과 다른 모습이 좋았다.
- 휘집, 호철 등 야구밖에 모르는 선수랑 룸메 지내면서 좋은 점 영향 받은듯.
3. 엔삼오가 기억에 남았던 선수
- 휘집이. 말도 잘하고 태도도 좋아서. 사적인 부분도 조리있게 말을 잘하고 왠만한 일반인보다 말 잘함
- 재열이. 야구외적 자신의 인생얘기를 잘 해줌.
4. 삼김 단점(털피셜)
- 휘집이는 타율을 높여야 함. 초반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 징크스처럼 있어서 그걸 깨야함. 그래서 좀 일찍 몸을 만듦
- 주원이는 실책 갯수를 줄일 필요가 있다. 예방주사를 맞은 만큼 견고한 모습을 보여줄것
- 형준이는 본인의 감정을 컨트롤하는 면에서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 있다. 그부분 다스려야할 것.
- 사소한 부분을 다듬는다면 성적은 자연스레 따라올 것.
5. DH
- 지타로 들어갈 수 있는 선수의 폭이 넓음. 데이비슨과 호철이가 번갈아가며 지타할 것. 그 중 맷돌이가 비중이 클 것.
- 이외에는 이우성, 권희동, 박건우. 셋이 다 풀시즌수비는 안되기 때문에. 이외에는 영수.
- 일단 호철이를 어떻게든 쓸 것.
ㄴ 호철이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있기 때문에 더 기대하는듯. 여러가지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6. 중견수 박건우?
- 정확히 누가 중견인지는 알 수 없지만 시경동안 중건우는 없었음. 당장 시즌 초반에 중건우는 아닐 것 같고, 현재 정원이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그 흐름을 바꿀 가능성은 적다.
- 다만, 정원이의 체력저하 등의 이슈일 때 달라질 수 있음.
- 또한 박건우를 중견으로 넣고 우익에 장한이 등을 써서 선수 활용폭을 넓힐 수도 있음.
7. 야수뎁스?
- 정말 뎁스가 얇았다면 오히려 이우성 권희동을 C팀에 못내렸을 것. 내렸다는 건 그만큼 대체할 수 있는 선수가 있다는 것.(𐩣(๐ -᷅_-᷄ ?๐),,)
- 두 선수가 부진한건 아쉽지만 그만큼 선수층이 다양하고 감독도 선수에 대한 파악을 확실하게 한게 아닌가.
8. 장한이 부상
- 당장 개막전은 못옴
- 빠르면 열흘, 늦어도 2주. 4월 초에는 오지 않을까 예상.
- 방망이는 괜찮은데 주루나 수비는 아직 어렵다. 시간이 좀 걸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