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첫번째로는 젊은 타자들의 멘털이다. 김 감독은 “좋은 투수 공은 당연히 못 칠 수 있다. 본인이 못 쳐도 ‘누가 치겠지’라는 마음으로 가야하는데 묻어가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강팀을 보면 상대 좋은 투수를 만나서도 붙어보려고 하지 않나. 우리 타자들이 좋은 투수를 만나서 붙어보려는 마음이 줄어들까봐 고민이다”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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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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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투만났다고 에이스투수 만났다고 주눅들고 그라지마라..
걍 못치면 오늘은 컨디션이 별론갑다~하고 뒤에 타자들이 치겠지 하고 주눅들지마라
전분팀이랑 타코랑 열심히 고민하면된다 느그 주눅든모습 보이면 투수들은 더 자신감얻는다 알긋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