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민재가 더듬으며 그립 제대로 못 잡아서 송구가 많이 흔들리며 왔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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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1 |
조회 수 129
그럼에도 민성이가 잡아 줄 만한 공이었는데 못 잡아서 아쉽고
뭐 그런 거
어쨌든 바로 담 타자 잡았으니 해프닝이다 해프닝
그럼에도 민성이가 잡아 줄 만한 공이었는데 못 잡아서 아쉽고
뭐 그런 거
어쨌든 바로 담 타자 잡았으니 해프닝이다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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