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4·5선발은 개막 이후 엔트리 등록하는 게 보편적이다. 김 감독은 퓨처스리그서 이들을 추가 점검한 뒤 최종 구상하려고 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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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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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셋의 컨디션을 살펴 퓨처스리그 등판 일정을 정할 계획이다. 두산 퓨처스팀은 20일 이천 LG 트윈스와 개막전으로 시즌에 돌입했다. 25일부터 3일간 강화서 SSG 랜더스와 원정경기를 소화하면 28일부터 이천서 홈 6연전이 시작된다. 김 감독은 “모두 퓨처스리그서 한두 경기 정도 등판하게 될 것 같다. 스스로 만족스러운 투구를 해야 어떤 보직이 주어지든 좋은 상태로 시즌에 들어갈 수 있다. 퓨처스리그서 어떤 결과를 낼지 지켜보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