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은 24일 대구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장찬희는 중간으로 쓸 생각이다.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이어 “양창섭과 좌완 이승현이 잘 준비해준 덕분에 장찬희를 불펜으로 기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499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