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설종진 키움 감독 "80% 이상 라인업 확정…타격감 올라와 만족"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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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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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종진 키움 감독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LG 트윈스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한두 명 빼고는 80∼90% 이상 정해졌다"며 "오늘 경기까지 보고 라인업을 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설 감독은 "캠프 초반에 걱정했는데 시범경기에서 전체적으로 타격감이 많이 올라와 만족스럽다"며 "다만 중간 투수들이 간혹 난타당하는 경우가 있어 고민이 있다"고 설명했다.
1∼3 선발을 차례로 라울 알칸타라, 하영민, 네이선 와일스로 정했고, 4∼5 선발은 김윤하, 정현우, 배동현 등에서 구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