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일 위원은 "선수 시절 때도 자주 챙겨보던 채널이고, 윤석민 위원이 추천해줬다"며 합류한 계기를 밝혔다. 특히 윤석민 위원과 '찐친'으로 알려진 오재일 위원은 "(윤)석민이가 해설할 때 사진을 캡처해서 보내면서 얼굴이 크다고 연락이 와서 답장하지는 않았다"며 유쾌한 일화도 전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37488811 무명의 더쿠 | 12:16 | 조회 수 187 👀